당근마켓
Technology
SoftwareEngineer,Backend
Neural analysis suggests this role is
optimal for Mid+ candidates.
“Software Engineer, Backend at 당근마켓. Skills: Backend development, Community services, AI integration. Plan features with users. Develop server applications”
Industry & Context.
Problem analysis; Root cause analysis
What They're Looking For.
Must Have
Server application development experience 3+ years, 1+ year server development experience, Kotlin or Java JVM language, Spring based server development, Relational database and cache experience, Experience measuring system metrics
Nice to Have
Coding agent AI workflow experience, Experience beyond server app, Experience in new environments, Experience developing products, Experience filling user journey gaps, A/B test design and analysis experience
What You'll Do.
Plan features with users
Develop server applications
Deploy and monitor servers
Manage server incidents
Design API architecture
Design system architecture
Implement API architecture
Implement system architecture
Design database schemas
Migrate database schemas
Build common platforms
Operate common platforms
Create community features
Develop cafe programs
Lower cafe operational burden
Refine recommendations
Utilize AI for communication
Build secure communities
Facilitate service usage
Organize announcements
Connect neighbors needing help
Organize conversations
Facilitate conversations
How You'll Work.
Team & Collaboration
Cross-functional teams; Data analysts; Product designers; Product managers; Operation managers
Full Job Description
당근 팀 합류 여정에 오르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해요 당근은 회사의 성장에 맞춰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요. 멋진 동료들과 행복한 고민을 하는 그 순간이 올 수 있도록 당근 채용팀이 도와드릴게요. 커뮤니티실을 소개해요 중고거래로 시작한 당근은 국내 최대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로 나아가고 있어요. 커뮤니티실에는 취미와 관심사로 이웃을 연결하는 당근 모임,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웃이 모이는 당근 카페, 우리 단지 이웃과 연결해주는 당근 아파트 등 당근의 커뮤니티 탭을 통해 이웃이 알려주는 진짜 동네 정보부터 소소한 일상과 취미까지, 지금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들을 만들고 있어요. 커뮤니티실은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더 쉽게 즐기고 공유할 방법이라면 무엇이든 도전하여 실행에 옮겨요. 만드는 사람이 불편할수록 쓰는 사람은 편하다는 믿음으로 도전적인 문제를 풀어나갈 분들과 함께하고자 해요. 이번에는 카페팀과 아파트팀이 함께 일할 프로덕트 엔지니어들을 찾고 있어요. 커뮤니티실의 프로덕트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해요 저희는 직무로 나뉜 경계 안에 머물지 않고, 제품이 사용자에게 닿는 끝까지 책임지는 방식으로 일해요 사용자가 최우선이에요. 커뮤니티 제품을 쓰는 사용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을 발전시켜요 무엇을 왜 만들지부터 함께 정해요. 사용자와 제품의 맥락 안에서 기술을 선택하고, 만든 뒤에는 결과를 측정하고 다시 고쳐요 빠르게 만들고 배우며 성장해요.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며, 사용자에게 더 큰 가치를 줄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요 서버 앱에 머물지 않고 제품 흐름 전체를 봐요. 필요하다면 웹앱부터 데이터, 운영 도구, AI 에이전트까지 손을 뻗어 문제를 끝까지 풀어요 작은 단위의 일은 AI에 적극적으로 위임하고, 더 어렵고 중요한 문제에 에너지를 쏟아요. 그만큼 AI가 가져온 결과의 옳고 그름을 판별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전문성과 품질 기준을 더 무겁게 봐요 직군을 넘어 함께 만들어요. 동료 엔지니어뿐만 아니라 데이터 분석가(DA), 프로덕트 디자이너(PD) 등 다양한 팀원들과 긴밀하게 협업해요 커뮤니티실에 합류하면 이런 점을 누릴 수 있어요 직접 기여하는 내 프로덕트 − 서버부터 사용자 경험까지 끝까지 본인이 가져가면서, 사용자의 피드백을 직접 듣고 제품의 성장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어요 경계를 넘는 도전을 받쳐주는 환경 − 잘 설계된 인프라 위에서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할 수 있고, 각 분야에 깊이 있는 동료들이 있어서, 익숙하지 않은 영역에 손을 뻗을 때도 혼자만의 부담이 되지 않아요 적극적인 AI 네이티브를 지향 − AI를 적극 활용하는 사례를 만들고 또 공유하며 업계 최고의 AI 활용 경험을 쌓을 수 있어요 복지 그 이상의 동료 − 엔지니어를 비롯한 DA와 PD, 프로덕트 매니저(PM)와 오퍼레이션 매니저(OM) 등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최고의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요 이런 일을 해요 동네 이웃의 문제에서 출발해, 사용자에게 실제로 가치를 주는 기능을 기획 단계부터 함께 만들어요 초당 수천 건의 요청과 메시지를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서버를 구축하고, 직접 배포하고 모니터링하며 장애까지 책임져요 기능 하나의 API와 도메인 모델부터 서비스 전체의 구조와 시스템 간 연동까지, 아키텍처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해요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설계하고 안전하게 마이그레이션하며, 데이터가 늘어나도 빠르게 동작하도록 쿼리와 캐시, 인덱스를 두루 최적화해요 동네 이웃이 알려주는 찐 정보가 꼭 필요한 사람에게 닿도록, 콘텐츠를 임베딩하고 인덱싱해 각 지면에 맞는 콘텐츠를 AI로 제안해요 커뮤니티 서비스 전체가 그 위에서 돌아가는 공통 플랫폼(프레임워크, 공통 모듈 등)을 만들고 운영해요 카페팀에서는 이런 일을 해요 카페팀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웃이 모이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어요. 육아, 반려동물, 경제, 취미, 부동산 등 마음 맞는 카페를 누구나 직접 열고, 우리 동네를 넘어 더 넓은 지역의 이웃과도 소통할 수 있어요.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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